연천군,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 공모
연천군이 주민 모임과 공동체를 대상으로 ‘2026년 연천군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활동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참여 자격은 연천군 관내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공동체다. 선정된 단체에는 마을공...
논산시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빈틈없이 대응하고자 ‘직원 코로나19 확진 시 대응 매뉴얼’을 마련, 원활한 행정 수행과 시민ㆍ직원 안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정부의 방역지침보다 강화된 논산형 매뉴얼을 시행해 청내 집단감염을 원천 차단하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당일, 확진자 근무 부서를 대상으로 사무실 폐쇄ㆍ자체 역학조사ㆍ사무실 소독ㆍ
부서원 전원 귀가 조치 등을 실시하며 자치행정과는 청내 발생 현황 공유ㆍ재택근무 지정 등 직원 복무 관련 조치 ㆍ구내식당 운영 중단을 수행한다.
또한 발생부서 같은 층 근무 직원과 구내식당 이용직원, 그 외 밀접접촉자에 대해 전원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발생 후에는 닷새간 해당 부서 직원과 밀접 접촉한 자에 대해 철저한 방역관리가 이어진다. 같은 팀원, 식사 또는 차를 마신 직원, 가족 공무원 등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닷새간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이후 출근 전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을 시 근무하며, 그 외 직원의 경우 발생 다음날로부터 닷새간 출근 전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된다.
아울러 시는 행정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업무에 대해 대체인력을 지정하는 업무연속성계획(BCP)을 수립하고, 재택근무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 재택 근무지에서 가능한 업무를 확대하는 등 행정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일부 직원이 확진되었으나 대응 매뉴얼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방역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