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이인재)가 1월 마포구 내 장애 가정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2020년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에 따른 포상금을 활용해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명절맞이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물품 및 생활비 지원에 쓰였다.
이인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역사회 소외이웃의 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위한 지원·협력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김명규 관장은 “장애인의 더욱더 나은 삶을 만드는 데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를 통해 만들어진 기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재활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국내 지방재정 발전을 지원하는 지역경영 전문기관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포구 관내 경제적·신체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취약계층을 위해 ‘LOFA (LOcal Finance Association) 안전키트’ 사회공헌활동을 2년째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 지원을 위한 모범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단의 설립 이념과 사명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여가문화, 직업재활, 교육지원, 권익지원 등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립을 돕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