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 사진=제주시안동우 제주시장은 1월 11일(화) 집무실에서 2021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에 대해 상장과 포상금(탐나는 전)을 시상하고 그 노고를 격려했다.
2021년 제주시 최종 재정 집행률은 90.48%로, 도 전체 집행률인 90.42%(도본청 90.25%, 서귀포시 90.8%)를 상회했다.
- 이번 시상은 특히 2022년 상반기 신속집행(6월 기준)과 연말까지 이어지는 재정집행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수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이뤄졌다.
2021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 선정은 본청 42개 부서,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예산 규모별로 본청 4개 그룹, 읍면동 2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각 그룹별 최우수 6개 부서, 우수 5개 부서, 장려 5개 부서가 최종 선정됐다.
(제주시 자체 목표율(92%) 미달성 부서 대상 제외)
안동우 제주시장은 “2022년에도 제주시가 시민들의 민생 경제 회복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재정집행이 제주 경제 활력 제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예산 신속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