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7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파이낸스센터 과기정통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과학기술혁신부총리 제도 신설은 의미가 있고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혜숙 과기부 장관은 27일 과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임 장관은 양측 대선 후보의 ICT 공약에 대한 질문에 "과학기술부총리제 관련 언급이 있었는데 장관으로 일해보니 제도 신설이 의미가 있다"며 "범부처적으로 협조를 받아야 할 사항과 함께 정책 공동 수립 및 실행에 있어서 부총리가 있으면 추진력을 훨씬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부, 방통위간 업무기능 통폐합과 관련해 현재처럼 두 부처가 공존해야 한다고 봤다. 임혜숙 장관은 "개인적으로 같이 가야 한다고 본다"면서 "진흥과 규제 업무를 한 부처가 맡는다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어 고민스럽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