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 남구는 12일 오후 10시경 옥동 180-5번지 서광아파트 뒤편 산책로 주변에서 주민안전 위협하던 야생 멧돼지 1마리(70kg 정도)를 총기로 포획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청 당직실 신고에 따른 것으로 민원인이 8일 오전 8시경 옥동 180-5번지 서광아파트 뒤편 산책로(구 예비군 훈령장 주변)에서 산책하던 중 눈앞에서 멧돼지 3마리를 발견하고 산책길에 멧돼지 출몰로 주민들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야생멧돼지 출물주의 현수막 설치를 요청했다. 구청에서 10일 ‘야생멧돼지 출현시 행동요령’현수막을 게시했고 포획단이 12일 멧돼지 출현지역 출동 및 순찰중 오후 10시경 목격하고 총기 포획 했다.
남구 관계자는 “야생멧돼지를 발견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지 말고 은폐물에 신속히 몸을 숨기고 구청에 신고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생멧돼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기동포획단과 포획틀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포획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