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 부군수로 지난 1일 취임한 민영완 부군수가 10,11일 양일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민 부군수는 지난 10일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장을 시작으로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몽도래언덕 조성사업 △괴산대제산업단지 △괴산발효식품농공단지 △호국정원 조성 △달빛 품은 화양구곡길 조성사업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복마을 제비둥지사업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첨단산업단지 △괴산메가폴리스 산업단지 △곤충산업 거점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 현안 사업장 17곳을 방문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민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미래전략사업들이 모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황과 문제점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인 11일에도 민 부군수의 행보는 이어질 계획이다.
△괴산자원순환센터 △신기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저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안민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도전~증자동간 도로확포장공사 △산림복지단지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괴산수옥정관광지 △산막이옛길 순환형 생태휴양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괴산자연드림파크산업단지 △성불산휴양단지 △괴강관광지 명소화사업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등 15곳의 현안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