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부 일본 기업은 가까운 장래에 우크라이나에서 직원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국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내린 결정이다.
도쿄신문에 따르면 이 결정은 이토추(Itochu)와 스미모토(Sumimoto)라는 두 개의 대기업에 의해 이뤄졌다. 이들 기업의 직원 가족은 일시적으로 이웃 우크라이나로 이주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가까운 장래에 다른 일본 기업들이 직원을 재배치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파나소닉은 일본 외무성의 권고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외무성은 자국민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여행하지 말라고 촉구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떠나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