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과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손잡고 업사이클링 기업의 판로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한국환경산업협회와 이날 오전 서울 대치동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에서 ‘업사이클링 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태진 현대백화점 디지털사업본부장(상무)과 조순 한국환경산업협회 상임부회장 및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양사는 협약을 통해 온라인몰 입점·운영 지원, 친환경 특화 팝업스토어 개발, 상품개발·브랜딩 지원 등에 대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과 한국환경산업협회는 상반기 내에 고객이 참여하는 온라인 자원순환 캠페인과 새로운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에 친환경 특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권태진 현대백화점 디지털사업본부장(상무)은 “이번 협약으로 업사이클링 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사이클링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