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몽골 국가원수가 사용하는 ZIL-114 리무진이 3월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Artcurial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mag.auto.ru가 보도했다.
이 자동차는 1967년에 생산되었으며 몽골 인민 공화국의 국가 원수를 위한 것이었다. 리무진은 희귀하고 고대이지만 40-60,000 유로의 가격으로 비교적 작다. 소식통에 따르면 가격은 차량의 기술적 조건 때문이다.
리무진은 오랫동안 국가 원수 자동차 박물관에 보관되어 왔으며 2004년 수집가 Paul Tanry가 이 차를 구입했다. 당시 ZIL-114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지만 10년 이상 정지 상태였다.
1967년과 1978년 사이에 소련의 리하초프 공장은 113대의 ZIL-114를 생산했다. 자동차에는 7.0 리터 용량의 8 기통 엔진이 장착되었다. 리무진은 최대 190km / h의 속도를 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