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4동은 2022년 1월부터 국제 여성봉사단체 ‘국제 소롭미스트 서울클럽’과 연계하여 지역 내 어려운 여성 청년을 장기적으로 지원한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지역 청년 A씨는 이번 후원 결정을 통해 쌍문4동과 ‘국제소롭티미스트’로부터 해당 청년이 입학이나 취업 등 목표를 실현하고 자립할 때까지 매월 학원비를 지원받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쌍문4동 관계자가 해당 대상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국제소롭티미스트’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인계하여 더욱 의미가 각별하다.
한편 ‘국제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80여 명의 전문직 여성들이 여성과 소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명 아래 만든 봉사단체이다. 현재 121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자원봉사 단체로 한국협회는 1966년 서울클럽으로 시작하여 전국 각 지역에 41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새해부터 후원을 받게 될 청년 A씨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경제적 도움이 절실할 때 이런 기회가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꿈을 이뤄서 내 자신도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경호 쌍문4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여성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소롭티미스트 서울클럽에 감사드린다. 쌍문4동도 A씨를 비롯한 지역 여성 청년의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쌍문4동주민센터 통합복지팀 02-2091-5372
문4동도 A씨를 비롯한 지역 여성 청년의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쌍문4동주민센터 통합복지팀 02-2091-5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