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전라남도청전라남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신종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와 관련, 변이주 검사 강화, 도 신속대응반 운영 등 특별 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오미크론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이는 전국 오미크론 확진자(1천492명)의 4.7% 수준으로, 아직 도내 상황은 안정적인 편이다.
다만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하고, 도내 의심환자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선제적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강화한다. 감염 위험이 큰 해외 입국자는 전수검사를 하고, 지역내 확진자의 20%와 집단발생 지역의 표본검사를 해 오미크론 여부를 빠르게 판단하고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오미크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관리도 강화한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입원치료를 원칙으로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집중치료를 한다. 오미크론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경우 10일간 격리 조치하며, 진단검사를 정부 방침인 2회보다 강화해 총 3회 실시한다. 검사 시점은 최초 인지 시, 격리 5일차, 격리 9일차다.
전남도는 또 오미크론 방역 신속대응반을 운영, 방역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오미크론 발생 시 해당 시군에 즉시 출동해 현장 방역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활한 치료를 위해 1월 말까지 총 1천319개의 코로나19 전담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중증도별로 위중증 104병상, 중등증 789병상, 경증 292병상, 요양·정신병원 134병상 등이다.
또한 ‘전남형 시설 재택치료’를 통해 독거노인, 다인가족, 주거환경상 재택치료가 불가피한 경우 신속하고 안전한 치료를 지원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난 델타 변이 확산을 반면교사 삼아 이번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철저히 사전 차단하고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께서 감염 예방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밀집·밀폐공간 머무는 시간 최소화, 증상 의심 시 즉시검사, 신속한 예방접종 동참 등 방역 실천에 적극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