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충청남도청충남도가 ‘교통사고로부터 더 안전한 충남’ 실현을 위해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충청남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올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도는 3일 당진구터미널로터리 일원에서 당진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당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과 합동으로 범도민 교통안전문화운동 확산 전개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도민들에게 교통안전의 날을 홍보하고, 교통안전물품도 배포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6일 교통안전의 날 지정과 함께 ‘사람 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충남’이라는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선진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의 날을 지정했다”며 “교통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