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리아 알샤라 대통령에 “아내 몇 명?” 농담…백악관 회담 현장 영상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백악관에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에게 “아내가 몇 명이냐”는 농담을 던졌다.농담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고가 향수를 알샤라 대통령에게 직접 뿌리며 선물하라고 했다.알샤라 대통령은 손가락으로 ‘1’을 나타내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현장 분위기는 농담 직후 일시적으로 가라앉았다고 영...
▲ 이미지 = 픽사베이남구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대웅)는 지난 5일 조대웅 동장, 김태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남규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나눔문화 활동에 동참한 관내 음식점인 ‘능이와 백숙(대표 전희대)’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수익 가운데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으로, 이날 착한가게로 가입한 ‘능이와 백숙’은 매월 3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해 삼산동의 저소득세대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전희대 능이와 백숙 대표는 “적지만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나눔으로써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대웅 삼산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나눔의 확산과 지속을 위해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와 함께 ‘천사구민’, ‘착한출발’, ‘착한모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은 삼산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226-2970)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