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시청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한 해 동안 관내 다중이용시설 275곳에 설 치댄 정수기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9%가 먹는 물 기준에‘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중이용시설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먹는 물을 제공하는 자는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하고 청소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설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공공복지시설, 의료시설, 대규모 점포, 일반 기업체 등 275곳을 대상으로 탁도와 총 대장균군 등 2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275곳 중 272곳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적합으로 나타난 3곳은 총 대장균군이 먹는 물 기준을 초과하여 청소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에도 관내 다중이용시설 정수기 수질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