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정규골프장 4곳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법적으로 사용 금지된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과 9월 두 번 나누어 진행됐으며, 골프장 페어웨이 및 그린 주변 토양과 연못의 유출수의 잔류농약을 검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결과 일부 검체에서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몇 종만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은 나오지 않는 등 관내 골프장의 농약사용 안전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 농약 사용 안전성 확보로 건강하고 쾌적한 골프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장에서는 주변생태계 보전과 이용시민 건강보호를 위하여 환경잔류성이 높은 고독성 농약인 트랄로메트린 등 10종은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