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민의힘 김포시의원들은 2022년 1월중 정하영 김포시장을 상대로 채용비리, 허위사실유포, 위계에 의한 업무집행방해 등에 대하여 고소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김포시의회 유영숙 의원은 212회 임시회(2021. 10. 22)와 214회 정례회(2021. 12. 10)를 통해서 김포시 정책자문관의 채용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당시 시정 질의에서 유 의원은 정책자문관의 이력서에 학위연도와 졸업연도 불일치, 경력증명서와 건강보험득실확인서 내용 불일치, 경찰경력진위여부 등 허위 또는 오류가 있었는데, 정상적으로 채용된 것에 의문을 제기 하였습니다.
또한, 인천의 모조합 임원과의 녹취록을 통해 확인된 정시장과 정책자문관의 사전모의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에 대해 정시장은 허위의혹에 대해서는 인사위를 통과한 것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거부하고, 사전 모의에 대해서는 스스로 ‘코드인사’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정책자문관은 오히려 유의원을 무혐의 받은 바 있는 명예훼손에 대하여 재 고소까지 했으며, 검증도 제대로 되지 않고, 시장이 스스로 코드인사를 인정한 만큼 수사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의원들은 정시장이 제214회 정례회(2021.11.25.) 시정연설에서 인하대병원, 쇼핑몰을 유치했다고 한 부분도 허위이므로, 정시장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정시장은 11월 시정질의에서 인하대병원과 쇼핑몰을 유치했다고 선언했으나, 12월 시정질의 답변 과정에서 유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힘으로써 스스로 11월의 시정연설이 허위임을 인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포시 집행부는 정당한 이유 없이 ‘풍무역세권 관련 사업수지 분석자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공개경쟁 관련자료’, ‘풍무역세권과 걸포4지구 개발사업 관련 사업협약서’ 등 10건 이상에 달하는 자료요구를 거부함으로써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김포시의회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였고,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선 7기 코드 인사와 막무가내식 행정” 이 나은 참사로서 이를 계기로 김포시가 바로 서는 시발점이 되어야 하며, 각종 의혹과 문제점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