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NHN 정우진 대표정우진 NHN 대표가 올해 클라우드 분사 등 더 큰 도약을 위해 성장의 걸음을 재촉하겠다고 3일 밝혔다.
정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정면돌파 정신을 강조했다. 기술, 커머스, 콘텐츠 등 핵심사업을 펼치며 기반을 다진 NHN은 새해 리딩 I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에너지를 응축한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4가지 목표를 강조했다.
우선 NHN은 독립 법인의 출범 등으로 성장의 속도를 더한다. 클라우드 분사, 국내 게임사업 재정비, 일본 NHN 플레이아트(PlayArt) 상장 준비를 본격화한다.
정 대표는 또 메타버스(가상확장세계), 대체불가능토큰(NFT), 블록체인 등 빠르게 변하는 IT 흐름 속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유연한 수용과 발빠른 대응을 갖추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일하고 싶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포괄임금제 폐지를 필두로 정 대표는 "노력한 만큼 문화를 정착시켜 회사, 조직, 개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의 틀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한편 NHN은 백도민 클라우드사업본부 총괄임원 선임을 포함해 총 19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AI, 데이터, 클라우드, 게임, 페이코 등 주요 부문별로 신규 임원을 대거 등용해 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이와 함께 재무,인사,홍보,마케팅 부문에서도 신규 임원을 발탁해 사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