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경찰서는 올 한해 김포시와 함께 적극적인 전화금융사기 범죄예방 등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해 22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으로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지역공동체치안 우수관서에 선정되었다.
지역공동체치안은 범죄예방 등 지역 치안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적극 추진하는 치안정책으로, 일선에서 지역별 치안환경에 맞는 적극적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주민이 경찰의 선제적·예방적 활동을 통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김포시와 김포경찰서는 빠르게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 등 지능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업무협약(MOU, 2.24)을 시작으로 김포시 예산 3천만원 지원을 통한 홍보활동(전단지 30만매, 택시 헤드레스트 600여개, 지역화폐 및 BIS, 도시가스 김포지사 협업 홍보물 배포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관내 90여개에 달하는 금융기관의 500만원 이상 현금 인출자에 대한 적극적인 112신고를 유도 및 경찰의 신속 출동으로, 전화금융사기 범죄 피해가 발생하기 전 차단·검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김포시민의 재산 피해 105건(22억원)을 예방하는 결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