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2월 6일 14시 보건환경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감염병 분야 연구 역량 강화 발표회(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감염병 위기의 심각성이 고조된 만큼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병원체 연구와 감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을 보면, 정재근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이‘연구원의 조사연구에 대한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정욱 연구사가 ‘자연환경계 감염병 매개체 감시사업’을, 김광곤 연구사가 ‘한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장기적인 영향’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감염병 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부서별 원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