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병대박상돈 천안시장이 명예해병으로 위촉됐다.
천안시 해병대전우회(회장 김상식)는 30일 시청을 방문해 박상돈 시장을 만나 박 시장을 명예해병으로 위촉했다. 박 시장은 해병대전우회를 격려하며 해병대 가족이 됨에 감사하고, 내년에는 수변정화 활동을 위한 고무보트 등 해병대전우회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천안시 해병대전우회는 순수한 민간 사회봉사단체로, 재난구조 및 교통지도, 환경정화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매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해병전우회 명예해병으로 위촉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해병대 전우회와 협력해 재난극복 및 교통지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