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둔 5-17 공중기병대대 비활성화…주한미군 전력 재편 본격화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하던 미 육군 5-17 공중기병대대가 지난달 15일 비활성화됐다.해당 부대는 아파치 공격헬기와 무인기를 운용해온 주한미군 핵심 타격 전력으로, 해체 소식이 안보 우려를 키운다.이번 조치는 미 육군의 노후 전력 감축과 드론 중심 개편을 골자로 한 전력 구조 개편 정책의 일환이다.다만 해체된 병력과 장비가 대체...
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의정부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24일 의정부시 선별검사소(평화로493번길 24)를 방문해 선별검사소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의정부시보건소 앞에서 운영하던 선별검사소를 12월 20일부터 구)예방접종센터로 이전 운영함에 따라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동절기 한파대비와 전자인증제 도입공간 확보로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안하게 선별검사를 받는 데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하고, 의료진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의정부시는 하루 평균 8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일 평균 5천762명에 대해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어 의료진의 고충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건강이 매우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수고하는 방역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시민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이 의료진의 소명이며 존재 이유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의료진들의 건강과 안전도 매우 중요하므로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