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의정부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24일 의정부시 선별검사소(평화로493번길 24)를 방문해 선별검사소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의정부시보건소 앞에서 운영하던 선별검사소를 12월 20일부터 구)예방접종센터로 이전 운영함에 따라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동절기 한파대비와 전자인증제 도입공간 확보로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안하게 선별검사를 받는 데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하고, 의료진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의정부시는 하루 평균 8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일 평균 5천762명에 대해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어 의료진의 고충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건강이 매우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수고하는 방역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시민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이 의료진의 소명이며 존재 이유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의료진들의 건강과 안전도 매우 중요하므로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