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는‘2021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은 일선 복지현장에서 도민을 위한 솔선수범으로 모범이 되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대상자를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 2008∼2020년 총 57명 선정
❍ 올해 선정된 5명은 ▲도 노인장수복지과 이명희 주무관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홍명지 주무관, 아라동 좌미혜 주무관 ▲서귀포시 노인장애인과 허윤덕 노인요양팀장, 여성가족과 김영아 주무관이다.
❍ 수상자들의 공적은 다음과 같다.
- ▲(도 이명희 주무관) 전국 최초로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근로 장애인의 최저임금 보장 시책 관련 업무 추진
- ▲(제주시 홍명지 주무관) 취약계층 생활 안정화를 위한 자활자립 지원 업무 추진
- ▲(제주시 좌미혜 주무관)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 관련 업무 추진
- ▲(서귀포시 허윤덕 팀장)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으로 전국 최초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개원·운영 관련 업무 추진
- ▲(서귀포시 김영아 주무관) 2021년 중요 핵심사업인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및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 관련 업무 추진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향후 복지시스템 선진지 견학 시 우선으로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선정을 통해 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에게는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