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아파트 주차장에 매번 두 칸을 차지하며 주차한 차주를, 자신의 차로 못 나오게 막아버렸다는 사연이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형님들 넘 화가 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전날 올라왔다. 자신을 시골 작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는 글쓴이 A씨는 "오늘 참지 못하고 막아버렸다"며 "지하주차장이 많이 협소한 관계로 일찍 주차를 못 하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급히 지하주차장을 탐색했다. 그런데 큼직한 산타페가 (주차 구역을) 두 자리를 물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두 번 아닌 X이라 오늘은 막아봤다"며 "전화도 안 받고 저 잘한 거죠?"라고 했다.
A씨는 해당 상황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주차장 구석 자리한 켠에 주차 구역 두 자리를 차지한 산타페가 확인된다. 또 사진 속에는 글쓴이는 해당 차량이 나오지 못하도록 앞을 완전히 막아버린 모습도 찍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