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 중국인 거주자가 5명의 자녀를 인신매매업자에게 팔았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남은 최근 8년 동안 태어난 두 아들과 세 딸을 2만~8만 위안에 팔아 총 18만 위안을 벌었다. 그의 아내가 이 사건에 연루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법원은 그에게 무죄를 선고하지 않았다.
인신매매범에게 아이를 판 아버지는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인신매매를 알선한 아버지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