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전남도청 / 전남도청 청사전남 무안에서도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당국이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정밀검사에 나섰다.
1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군 일로읍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4차 정기검사 과정에서 H5형 조류독감 인플루엔자가 검출돼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2만 9천 마리 오리에 대해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검역본부에서는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전남에서는 이번 겨울 들어 5개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13만8000여 마리가 살처분됐다. 해당 농장이 위치한 지역은 나주 2곳, 강진·담양·영암 각 1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