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지난 12월 1일 사우역과 구래역 일원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월25일 ~ 12월1일)을 기념하여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폭력 없는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리플릿에는 관내 상담소 현황과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와 폭력피해자 보호제도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역사 진입로에 관련 웹툰을 함께 게시하여 시민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유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가정폭력 없는 김포시에 한 걸음 다가선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최근 심각성이 커진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의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을 기념하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력 없는 양성평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