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 영향'이 끝나자마자 2천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위증증 환자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2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583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10명 늘었다. 이는 주말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 사례도 줄어드는 '주말 영향'이 사라지며 나타난 현상으로 확산세가 급격히 늘어났다고 보기는 힘들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09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67명, 경기 863명, 인천 159명 등 수도권만 총 1989명이다. 이는 전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 대비 82.5%에 달한다.
이어 부산 73명, 경남 60명, 충남 57명, 경북 36명, 전북 35명, 대구 33명, 충북 31명, 대전·강원 각 23명, 광주 22명, 제주 11명, 전남 7명, 울산 5명, 세종 4명 순이다.
해외유입은 중국 외아시아 8명, 아메리카·아프리카 각 4명 등 총 16명이다.
현재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60명으로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14명, 누적 사망자는 3012명이다. 치명률은 0.7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