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위한 버스터미널 부지 협력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월 6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영암고속 주식회사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구역 내 부지를 확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박학도 영암...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수시로 한부모가족 세대주 직업훈련비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시행되며, 한부모가족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직업훈련 기간 중 생계비, 학원비, 교통비, 재료비 등으로 활용토록 월 30만 원(최대 18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자 중 취·창업을 위해 직업훈련기관(민간시설포함) 또는 진학을 위한 학원에 등록해 수강을 받는 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자이다.
※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급여 대상자는 제외된다.
직업훈련기관 등에 등록하여 수강하는 한부모가족 세대주는 월 훈련기간의 80% 이상 출석해야 하고, 월 훈련기간이 15일 이상이면 100%, 15일 미만이면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에는 90만원씩 2회에 걸쳐 상·하반기 분할 지원된다.
한편 2021년 10월 말 현재까지 대학재학생 및 간호조무사 자격 과정 등 각종 직업훈련과정을 수료한 한부모 세대주 22명에게는 1,710만원의 직업훈련비가 지원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취업·창업 지원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들의 자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시책인 만큼, 대상자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여 지원 혜택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