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10월 29일(금)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 50여 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사과와 사과즙 등 농산물을 공동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봉사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4인 미만으로 조를 편성하고, 사전에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공단은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한 뒤 12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사과 적과와 수확 등 농가 일손 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등을 추진하여 도농화합과 지역상생발전에 앞장서왔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