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는 원주사랑카드 유통량 증가 추세에 맞춰 11월부터 개인별 월 할인구매 한도를 8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존 월 40만 원이었던 구매 한도를 8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9월 한 달간 38억 6천만 원이 판매된 데 이어 10월에는 월 판매 예정 금액 20억 원이 불과 12일 만에 소진됐다.
이에 연말까지 할인판매를 진행하기 위해 남은 두 달 동안 원주사랑카드 월 발행 한도를 20억 원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현재 원주사랑카드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충전)해 관내 1만 2천 2백여 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적극적인 호응으로 원주사랑카드가 짧은 시간 내에 편리한 결제 수단으로 정착돼 가고 있다.”며, “구매 한도 하향 조정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원주사랑상품권의 총발행 규모는 137억 5천만 원이며, 11월까지 110억 1천만 원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