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는 대명항 인근을 찾는 관갱객들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월요일부터 대명항 어항지구 내 지상 2층 규모의 자주식 주차장(대명리 551-4번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은 연면적 3,724.3㎡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 총 148면(장애인주차면 6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됐다.
대명항은 이로써 기존 주차공간 286면을 포함하여 총 43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개방으로 연간 50만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를 하고 있는 대명항 인근 주차난 해소와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개방을 통해 대명항 일대의 주차난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