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11월 1일부터 교문도서관을 시민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 지향적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94년 개관한 교문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시설확충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교문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화된 설비 교체, 엘리베이터 등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공간 재구성을 통한 시민 소통과 여가 공간 확충 등 주민 친화형 도서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교문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도서관의 전체 서비스는 2021년 10월 31일까지 제공되고, 임시휴관 기간 중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도서관 시설 및 자료 이용이 전면 중단된다.
교문도서관은 휴관 기간 리모델링 공사와 연계하여 장서와 기존 운영 물품 이전작업, 자료관리시스템 개선, 가구와 집기 정비, 첨단 ICT 환경 구축 등을 완료하고 2023년 3월 중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임시휴관이므로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 기간 관내의 타 도서관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