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재)백야장학재단(이사장 김병희)은 지난 17일 하성면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효행심이 두터운 모범학생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 전달하였다.
하성면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모범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학원 수강이나 교재 구입 등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이철 하성면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 장학금이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참석한 ㈜금강레미컨 조영수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의도치 않게 지역주민에게 피해를 끼칠 경우도 있는데 지역사회에서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 것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인 것 같다”고 말하여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하였다.
(재)백야장학재단은 경기지역에서 운영하는 법인에서 창출되는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1998년 설립됐으며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등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모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