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943명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 1921명, 해외유입 22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7만9930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감염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717명, 경기 652명, 인천 137명, 부산 56명, 대구, 충남 각 47명, 충북 40명, 대전, 강원 각 36명, 경남 32명, 울산, 경북 각 31명, 전북 20명, 광주 13명, 제주 11명, 전남 8명, 세종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2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별로 경기 4명, 충남 3명, 서울, 부산, 경북 각 2명, 충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위중증 환자는 348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86명(치명률 0.85%)이다.
한편, 연일 2000명에 달하는 신규 확진이 확인되는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정부가 가정 내 모임을 8명으로 완화하며 확산세 확대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추석을 기점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의료 시스템 붕괴가 일어날 가능성과 관련해 경증환자나 무증상자 같은 경우 재택치료를 권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