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이용 교통시설인 버스승강장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김포시로부터 2008년 1월부터 관내 버스승강장에 대한 업무를 위탁 받아 승강장 청소, 소독 및 방역, 점검·정비 등 유지보수, 노선안내도 관리, 광고판 운영 등의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종전에는 관리인원 부족에 따라 이용객이 많은 77개소의 주요 버스승강장에 대해서만 담당부서 자체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별도 594개소 버스승강장에 대해서는 담당부서 이외 부서별 릴레이 형태로 방역을 하게 되었다.
전체 방역활동은 지난 8월말부터 시작되어 추석명절 전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방역과 승강장 미관 개선 등의 환경정비를 병행하여 시민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버스승강장 뿐만 아니라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시설물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