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안산시청 전경]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까지 ‘코로나19 위기아동 급식비 한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으로서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동이 대상이나, 소득기준을 일부 초과하더라도 결식우려가 인정되는 경우 아동급식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아동급식비 한시지원 신청 및 상담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고, 아동 본인과 보호자뿐만 아니라 ▲담당 공무원 직권 신청 ▲학교장, 통·반장, 아동급식위원 추천 ▲시민단체·자원봉사단체 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급식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3개월간 ▲도시락배달 ▲지역아동센터 급식소 이용 ▲G드림카드(대부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급식이 지원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아동급식위원회를 거쳐 지속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결식아동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의 심신이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