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며 범행을 이어가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 수거책이 택시 기사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포경찰서는 지난 9. 1(수)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현금 수거책 검거에 공을 세운 성일운수 택시기사 A씨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8.26(목) 12시경쯤 경기 김포 북변동 신협 인근 노상에 남자 손님 B씨를 하차시켜줬다. A씨는 ‘수금’ 용어를 사용하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친 B씨를 수상히 여겨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전화금융사기 의심 신고를 했다. 이어 출동한 경찰관에게 B씨의 인상착의와 이동 동선을 알려 검거에 힘을 보탰다.
최근 김포경찰서에서는 관내 택시 600여대를 상대로 택시 헤드레스트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부착하고 택시기사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여 택시와 경찰 間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