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추석 명절에 결식우려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추석 인사카드와 함께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9월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이용하고 있거나 부식을 지원받는 아동 또는 단체급식소에서 아동급식을 이용하는 아동 1,566명이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오는 9일(목)부터 학생증 또는 본인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가지고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신분 확인이 어려운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보호자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9월 13일(월)부터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 원 한도 안에서 금천구 일반음식점(편의점, 유흥업소 등 제외)에서 쓸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결식아동 지원은 아동복지 지원 중 가장 기본이 되고, 아동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동네방네 행복카드가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