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정읍시]정읍시와 (사)전주영상위원회가 지역 영상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27일 (사)전주영상위원회와 영화제작 유치 활동 지원과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사)전주영상위원회 영화감독 박흥식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와 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전주영상위원회는 영화 촬영 유치 지원과 영상 관련 인재 육성, 영상산업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됐다.
그간 전북 시·군 로케이션 촬영과 영상산업 인센티브 지원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전북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을 다지고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영상물이 정읍에서 제작·촬영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과 유치 활동에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시는 영상산업 홍보와 촬영지 지원 등 영화 촬영 유치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제작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영상위원회는 영상물을 통해 아름다운 정읍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영화를 통해 정읍의 주요 관광명소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 영상 발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브랜드 강화와 관광명소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KBS2에서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