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제공 = 정읍시]정읍시와 (사)전주영상위원회가 지역 영상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27일 (사)전주영상위원회와 영화제작 유치 활동 지원과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사)전주영상위원회 영화감독 박흥식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와 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전주영상위원회는 영화 촬영 유치 지원과 영상 관련 인재 육성, 영상산업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됐다.
그간 전북 시·군 로케이션 촬영과 영상산업 인센티브 지원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전북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을 다지고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영상물이 정읍에서 제작·촬영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과 유치 활동에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시는 영상산업 홍보와 촬영지 지원 등 영화 촬영 유치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제작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영상위원회는 영상물을 통해 아름다운 정읍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영화를 통해 정읍의 주요 관광명소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 영상 발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브랜드 강화와 관광명소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KBS2에서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