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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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내년도 본예산 규모와 관련해 "올해 604조7000억원인데 이것보다 조금 증가한 규모의 위기극복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2년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회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정부는 그간 백신 구매, 병동 확보 등 코로나 대응 예산을 추경과 예비비로 집행했다"며 "앞으로 백신 구매, 의료기관 등 손실보상 예산, 전문인력 인건비 등 코로나 예산 수요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제는 본예산에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손실보상 예산도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며 "올해 추경으로 1조원의 손실보상 예산을 확보했지만 거리두기 단계의 지속과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 돌발 변수까지 모두 고려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