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 청년건강증진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역 청년들이 국가 건강검진 이후 병을 진단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검진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차원의 청년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후관리 대상자는 익산시에 주소를 둔 의료급여수급자 중 기본체격 검사를 비롯한 신장기능 검사와 고지혈증 검사, 간기능 검사 등 일반 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로 나온 만 19세~39세 청년 가운데 희망자에 한 해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증상에 따라 보건소의 건강증진실, 금연상담실,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연계해 맞춤형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이 밖에도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소모품과 증상 개선을 위한 영양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년들에게 사후관리 차원의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