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 청년건강증진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역 청년들이 국가 건강검진 이후 병을 진단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검진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차원의 청년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후관리 대상자는 익산시에 주소를 둔 의료급여수급자 중 기본체격 검사를 비롯한 신장기능 검사와 고지혈증 검사, 간기능 검사 등 일반 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로 나온 만 19세~39세 청년 가운데 희망자에 한 해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증상에 따라 보건소의 건강증진실, 금연상담실,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연계해 맞춤형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이 밖에도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소모품과 증상 개선을 위한 영양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년들에게 사후관리 차원의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