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서대문구]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8월 22일 ‘곤충학자가 들려주는 곤충 이야기’ 체험교실을 연다.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중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나수미 곤충생태학자가 나비 표본 제작 방법을 소개하고 곤충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연간 회원은 8월 10일 오전 11시, 일반 회원은 8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만 5천 원이다.
이남숙 박물관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곤충학자의 설명을 듣고 평소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질문하면서 곤충과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이번 체험교실에서 다룰 ‘나비 표본 제작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어 박물관 유튜브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박물관은 8월 21일 오전 10∼11시 ‘조류에 대한 기본교육과 쌍안경 조작 실습’, 같은 날 오후 2∼3시 ‘프레파라트 제작과 현미경 조작 실습’ 교실도 연다.
수강료는 각 2만 원이며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에게 쌍안경과 현미경을 빌려준 뒤 온라인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