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TV조선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0명대로 확인되며 24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36명 늘어난 17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9만6806명이다.
이날 감염경로를 보자면 지역발생이 1662명, 해외유입 사례가 48명이었다.
지역발생은 여전히 수도권에서 가장 거셌다. 서울 487명, 경기 515명, 인천 112명으로 1천명을 넘었으며 67%에 달했다.
그외 경남 98명, 대전 84명, 부산 77명, 대구 61명, 경북 37명, 충남 36명, 충북 34명, 광주 24명, 전북 21명, 강원 20명, 제주 18명, 전남 17명, 울산 17명, 세종 4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은 우즈베키스탄 10명, 인도네시아 6명, 미얀마 6명, 필리핀 4명 등이다.
사망자는 4명 발생해 2089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2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