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에 6,236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카드발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행복이용권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20세~75세 미만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2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지원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원되는 카드는 7월 28일부터 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액은 1인당 15만원으로 문화‧예술, 병‧의원, 약국 등 45개 업종에 사용 가능하다.
카드발급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만, 올해 처음으로 지원받는 대상자는 오는 8월 9일부터 ‘요일제(5부제)’ 방식으로 카드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사업으로 6,731명에게 10억 1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