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00명대로 확인되며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31명 늘어난 1896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19만3427명이다.
이는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22일(1842명)보다 54명 많은 것으로 엿새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감염격로에 따른 확진자 추이는 지역감염이 1823명, 해외 유입 사례가 73명으로 확인됐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568명, 경기 543명, 인천 101명으로 여전히 수도권에서 많았다.
그 외 부산 99명, 경남 93명, 대전·강원 각 74명, 대구 54명, 충북 40명, 경북 32명, 충남 30명, 광주 25명, 제주 23명, 전북 22명, 울산·전남 각 17명, 세종 11명 등 확인되며 전방위로 확산세가 퍼지는 양상을 보였다.
사망자는 4명 늘어 2083명(치명률 1.08%)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