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울산시가 산불방지 대국민 인식개선과 소각산불․입산자 실화 등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분야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기관의 봄철 산불방지 역량 집중과 산불예방․대응, 산불방지 정책 등 일련의 추진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울산시는 버스 및 시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와 초기 산불진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전년대비 59%(2020년 18건 531.23ha ⇒ 2021년 5건 0.37ha)의 산불발생을 감축하는 등 산불예방 및 대응, 행정과 현장대응력 등을 인정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산불예방과 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울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