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뉴스 21일간 김민정 기자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임성순)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순직경찰관 유족의 자택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진행하였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는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는 행사로, 인천연수경찰서에서는 임성순 연수경찰서장이 참여하여, 직무수행 중 순직한 故 김진국 경감의 자택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고인과 그의 가족에게 경의를 표하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렸다.
고(故)김진국 경감은 1989년 경찰에 입문해, 고속도로순찰대에 재직중인 2016. 12. 25.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후 조치를 하다 이를 발견하지 못한 주행 차량의 충격으로, 뇌진탕 치료를 받다가 2017. 11. 27. 순직했다.
임성순 서장은 “국가유공자 집으로 직접 방문 후 명패를 달아드려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연수경찰서 직원들은 고인의 희생정신을 계승하여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