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백악관이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올림픽 참석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통령은 (올림픽) 경기에 참석할 계획이 없다"며 "그는 분명히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으로 그랬던 것처럼 미국의 대표단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도쿄올림픽 개회식에 미국 정부 대표로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백악관은 질 여사가 미국 대표단을 이끄는 방안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질 여사의 대변인인 마이클 라로사가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4월 백악관에서 열린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와의 회담이나 지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개최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도쿄올림픽 개최와 관련해 지지 입장을 표명했지만,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요미우리에 따르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조지 W. 부시 대통령(이하 당시 직책)이 참석한 이후로는 미 대통령이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사례가 없다.
2012년 런던 대회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참석했고, 2014년 소치 동계대회 때는 재닛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이 갔다.
또 오바마 정권 시절인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는 존 케리 국무장관이, 2018년 평창 동계대회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각각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