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안산시]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육상 1만m 기록보유자 80명을 초청한 ‘2021 안산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최강전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 주최·주관으로 지난 19일 단원구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는 참가자들이 대회 전,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만m 남녀 개인전과 1만m 4인 릴레이 3종목이 치러졌다.
1만m 남녀 개인전에서는 마성민(전남 목포), 김주연(경기 광명) 선수가 각각 32분38초, 38분51초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1만m 4인 릴레이 경기에서는 충북 청주의 충북사랑팀이 27분49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안산시 선수 중 황순옥(48)과 우리끼리(양원섭·이상윤·안태현·박인욱)팀은 1만m 여자 개인전 및 4인 릴레이 경기에서 각각 40분24초, 30분04초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